달력에서 이런 사진들을 숱하게 보면서 그게 상상속의 그림이 아니라 직접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아는 사람이 직접 갈 수 있는 곳이라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저 풍경이 꿈인가.. 사람들이 꿈인가....
어이 ㅡ 좋겠다!!!! 나는 언제나 '성'이란 곳에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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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이런 사진들을 숱하게 보면서
그게 상상속의 그림이 아니라 직접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아는 사람이 직접 갈 수 있는 곳이라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저 풍경이 꿈인가.. 사람들이 꿈인가....
어이 ㅡ 좋겠다!!!! 나는 언제나 '성'이란 곳에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