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그릇류에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지만 유명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도 다들 가보고 싶다고 하여 빌레로이&보흐 공장이 있다는 Mettlach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비오는 날 열심열심 찾아가보니 조그만 할인매장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다들 가보고 싶다고 하여 빌레로이&보흐 공장이 있다는 Mettlach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비오는 날 열심열심 찾아가보니 조그만 할인매장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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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명품이란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노출되야 명품이 되는것이로구만.
나는 듣도보도 못한 이름이라 그런지 명품인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아름다운것도 모르겠으니.... 눈이낮아서 그런가. ㅜ.ㅜ
귀국해서 시차적응은 잘 하셨나용? ^^
저는 아직도 끙끙대며 디버깅 중입니당. 이번 주말에 상무님 다시 나오신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어요.
아참! 제가 찍어드린 사진 잘 나왔어요~!
하하 저도 사진 잘 찍죠?
암튼..저희 신랑도 집에서 기다릴텐데;; 여기 와보니 배우자 기다리는 사람 마음을 잘 알것 같아요~^-^;;;
그래도 신랑 좋아하는 그릇 샀으니 용서해 줄라나요? ^^
암튼. 한국에서 애기랑 와이프님이랑 행복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해피 추석~~!!
이름을 안남기셔서 살짝 놀랬네요;;

다들 고생인데 저만 들어온듯하여 좀 미안스럽..
얼른 일 마무리되고 다들 추석전에 들어오시면 좋겠다는..
글고 사진 잘나오게 찍어주셔서 캄사..
그럼 곧 한국에서 뵙겠심닷..
우와~
저~어기 위에 고양이 모양 자기류... 넘 독특하니 이쁘네요.
글구 나뭇잎 모양 식기두 맘에 쏘~옥 든다는...^^
오빠... 하나 정도 좀 사오시지...ㅡㅡ; ㅋㅋㅋㅋ
오빠 출장중... 홈플에서 우연히 언니 만났는데...
무척이나 외로워하시더군요.. 눈도 좀 쾡하신 듯? 후훗^^
이럴 줄 알았으면 부탁하는건데 ㅠㅠ
몬타나 몬타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