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그릇류에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지만 유명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도 다들 가보고 싶다고 하여 빌레로이&보흐 공장이 있다는 Mettlach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비오는 날 열심열심 찾아가보니 조그만 할인매장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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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그릇들 말고도 이런 자기류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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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된 상품은 고급스러운 식기류들.. (이것은 베르사체 라인 컵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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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에는 이런저런 방식으로 멋지게 세팅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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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몇개(?)를 구입후 나와서 잠시 주위풍경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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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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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사람들이 산 상품들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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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03:45 2007/09/0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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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눌 2007/09/06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명품이란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노출되야 명품이 되는것이로구만.
    나는 듣도보도 못한 이름이라 그런지 명품인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아름다운것도 모르겠으니.... 눈이낮아서 그런가. ㅜ.ㅜ

  2. ㅎㅎ 2007/09/12 0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국해서 시차적응은 잘 하셨나용? ^^
    저는 아직도 끙끙대며 디버깅 중입니당. 이번 주말에 상무님 다시 나오신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어요.
    아참! 제가 찍어드린 사진 잘 나왔어요~!
    하하 저도 사진 잘 찍죠?
    암튼..저희 신랑도 집에서 기다릴텐데;; 여기 와보니 배우자 기다리는 사람 마음을 잘 알것 같아요~^-^;;;
    그래도 신랑 좋아하는 그릇 샀으니 용서해 줄라나요? ^^
    암튼. 한국에서 애기랑 와이프님이랑 행복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해피 추석~~!!

    • 피에스 2007/09/12 16:57  address  modify / delete

      이름을 안남기셔서 살짝 놀랬네요;;
      다들 고생인데 저만 들어온듯하여 좀 미안스럽..

      얼른 일 마무리되고 다들 추석전에 들어오시면 좋겠다는..
      글고 사진 잘나오게 찍어주셔서 캄사.. :)

      그럼 곧 한국에서 뵙겠심닷..

  3. 고경임 2007/09/13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어기 위에 고양이 모양 자기류... 넘 독특하니 이쁘네요.
    글구 나뭇잎 모양 식기두 맘에 쏘~옥 든다는...^^
    오빠... 하나 정도 좀 사오시지...ㅡㅡ; ㅋㅋㅋㅋ

    오빠 출장중... 홈플에서 우연히 언니 만났는데...
    무척이나 외로워하시더군요.. 눈도 좀 쾡하신 듯? 후훗^^

  4. 로잇 2007/11/14 09: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 줄 알았으면 부탁하는건데 ㅠㅠ
    몬타나 몬타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