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던 휴가를 며칠 사용하여 가을 휴가를 다녀왔었음..
2009/10/15일에 다녀왔는데.. 12월말에 글을 올리니 완전 늦었네;;;
첫날에는 간만에 데이트 분위기로 카페와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예전에는 일상이었던 일들이 어느새 낯선 느낌이었다.. (ㅠ_ㅠ)...

분당 근처에 있던 카페 테라스 풍경.. 대단치는 않았지만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괜찮았다..

대략 이런 분위기.. 브런치 자체는 조금 별루였던듯..

있어보이는 포즈로 설정샷도 한장..~

다음날에는 처가집 식구들과 파라다이스 도고 방문.. 거리가 수원에서도 꽤나 멀었지만 시간투자 가치가 있었다..

시설과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같이 갔었던 연지~

쌀쌀한 날씨에 따끈한 노천온천에 들어가 있는 것은 꽤 신선하였음.. ~~

즐거이 하루를 보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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