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일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2.5시간 정도 떨어져있고
왠지 귀여운 Feel의 이름을 가진 밤베르크에 다녀왔다..
기본적으로 아기자기하게 볼것도 많고, 마침 그곳에 있는 교회의 1000년 기념 축제(?)를 하고있어
이런저런 행사들을 더 구경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왠지 귀여운 Feel의 이름을 가진 밤베르크에 다녀왔다..
기본적으로 아기자기하게 볼것도 많고, 마침 그곳에 있는 교회의 1000년 기념 축제(?)를 하고있어
이런저런 행사들을 더 구경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다음날 근무를 위해 얼른 호텔로 Back..~
멀지 않은 곳이라 참 다행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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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귀국 날짜가 자꾸 늦춰진다니까 남들이 하는말.
" 혹시 바람피고 있는거 아냐????"
...................
이 사진보니까 신랑이 여자들과 여행을 다니고 있네. ㅜ.ㅜ
이러헌;; 누가 그런 오해성 발언을..
여행이고 머고 얼른 집에가고프옴..
그러게요.....
여자분 독사진도 저리 떡하니 올려져있고...
흠...........................ㅡㅡ;;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