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모녀의 대화"편이 무려 1명에게 호평을 받은 덕분에..
썰렁한 스토리 2편 "시현 탐정사무소"가 급조되었다;;
주의!! 유치한 부분이 대따 많음..
때는 2006년 어느날..

요즘 별다른 사건은 없나? (흠.. 추석 선물은 역시 갈비가..)

뭐라? 강도사건이 발생했다고?
강도사건의 목격자인 오리군에게 진술을 듣게됨..

*오리군: 소근소근.. 사실 강도는 엄마3!

아니 이럴수가..! (지난번 로또사건 이후로 또..)
 범인 검거를 위해.. |  위장후 잠복근무중.. |

앗.. 범인이 나타났다.. 덥석!
범인검거 완료..!

검거후 기념촬영..

시현 탐정사무소 이야기 끝~~!!
썰렁한 이야기 3편을 기대해 주세요... ご,.ご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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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재사위야. 아침 내내 웃었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박장대소를 아니할 수 없소, 여봉! 특히 위장근무 부분은 죽음이양!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웃기네...엄마가 맨날 강도로 나오구~~ㅋㅋ
근데 범인의 표정이 넘 좋은거 아냐?ㅋㅋ 스토리 정말 죽입니당!! 형부 어찌 영화라도 한편찍으세용~대박!!!시현 잠복근무가 힘들었나보군 표정이~~~ㅋㅋ
시현이가 주말에 할아버지께 간다고...무사히 잘 다녀오기를~~~!!^^*
그러니까.. 제1회 대한민국 창작 스토리제
대상을 정봉수씨에게 줘야겠지!!^^
푸하하.......
요즘 우리 학교에서 mp3 도둑이 있어 고민인데...
시현이 함 모시면 안될까??
수수료가 엄청나겠지.............(우유2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미있게 산다 태영아!!!!
당신이 원한다면
수수료 면제에 연회비면제까지^^
하하하하하 구성력 탁월....소재 신선...캐릭터 매력 짱!
작가 누구여? 엉?!
미안하지만 여기서 또 솔로에게 염장질을 해야겠구만.
작가는 바로 울 신랑이징^^ 뿌듯뿌듯~
정말 까무러치는군
시현공주 나중에 커서 이걸 보면서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큰가를 화들작 느끼겠지?
탱! 다시 한 번 얘기지만....
시집잘갔슴이야...
본인은 왜려 시러하지 않을까?
다른 부모들처럼 이쁘게 꾸미질 않고
자꾸 우습게만해서리...
글구.. 시집 잘 갔다고 하는데 말이쥐,
정봉수씨 회사 사람들은
우리를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커플로 본다는거 아는감??^^
우와~ 쓰러집니다 쓰러져~~
이렇게 깜찍할 수가!!
범인 검거 위장 버전에서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군요~~
쵝오! +.+)b
다음편을 또 기대합니당~
울 남편.. ... 아이디어의 한계에 부딪치는 것이 아닐까요?
ㅋㅋㅋ
이것이 대박이네요~~!!형부 자주 해야겠어요.정말 호응이 대단하네요!!ㅋㅋ
이 이모가 명절에 장남감 마니 사간다고 일러주세요!!ㅋㅋ
장난감 미리 택배로 부쳐주면 안될까낭?
ㅋㅋㅋ
대따 웃긴당~~ 바쁜와중에도 시현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스트레스 해소하러 오지..ㅋㅋ
다음편도 기대됨..ㅎㅎㅎ
에구 직접보여 드려야 하는 것을... ㅜ.ㅜ
안녕하세요^^
고모가 알려주셔서 한번와봤어요^^
언니랑 형부랑 같이 운영하시는거 같네요^^
아진짜 한참웃었어요ㅋㅋㅋ
앞으로 자주올께요^^
호호호호.. 자주 오면 너무 조오치!
어여 어여 자주 보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