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에 해당되는 글 1건

  1. 시현 탐정사무소 (18) 2006/09/13

시현 탐정사무소

from Nannie Story 2006/09/13 21:41

지난번 "모녀의 대화"편이 무려 1명에게 호평을 받은 덕분에..  
썰렁한 스토리 2편 "시현 탐정사무소"가 급조되었다;;
주의!!  유치한 부분이 대따 많음..


때는 2006년 어느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별다른 사건은 없나? (흠.. 추석 선물은 역시 갈비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라? 강도사건이 발생했다고?


강도사건의 목격자인 오리군에게 진술을 듣게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리군: 소근소근.. 사실 강도는 엄마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이럴수가..! (지난번 로또사건 이후로 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범인 검거를 위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장후 잠복근무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앗.. 범인이 나타났다.. 덥석!

  범인검거 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거후 기념촬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현 탐정사무소 이야기 끝~~!!


썰렁한 이야기 3편을 기대해 주세요...   ご,.ごㆀ
2006/09/13 21:41 2006/09/13 21: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여사 2006/09/14 0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천재사위야. 아침 내내 웃었네^^

  2. 이태영 2006/09/14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박장대소를 아니할 수 없소, 여봉! 특히 위장근무 부분은 죽음이양!

  3. 이나영 2006/09/14 15: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웃기네...엄마가 맨날 강도로 나오구~~ㅋㅋ
    근데 범인의 표정이 넘 좋은거 아냐?ㅋㅋ 스토리 정말 죽입니당!! 형부 어찌 영화라도 한편찍으세용~대박!!!시현 잠복근무가 힘들었나보군 표정이~~~ㅋㅋ
    시현이가 주말에 할아버지께 간다고...무사히 잘 다녀오기를~~~!!^^*

    • 언니 2006/09/15 13:55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까.. 제1회 대한민국 창작 스토리제
      대상을 정봉수씨에게 줘야겠지!!^^

  4. 수원댁 2006/09/14 16: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
    요즘 우리 학교에서 mp3 도둑이 있어 고민인데...
    시현이 함 모시면 안될까??
    수수료가 엄청나겠지.............(우유2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미있게 산다 태영아!!!!

  5. 이작 2006/09/15 2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 구성력 탁월....소재 신선...캐릭터 매력 짱!
    작가 누구여? 엉?!

    • 탱이 2006/09/18 13:54  address  modify / delete

      미안하지만 여기서 또 솔로에게 염장질을 해야겠구만.
      작가는 바로 울 신랑이징^^ 뿌듯뿌듯~

  6. 이승은 2006/09/17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까무러치는군
    시현공주 나중에 커서 이걸 보면서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큰가를 화들작 느끼겠지?
    탱! 다시 한 번 얘기지만....
    시집잘갔슴이야...

    • 탱이 2006/09/18 13:58  address  modify / delete

      본인은 왜려 시러하지 않을까?
      다른 부모들처럼 이쁘게 꾸미질 않고
      자꾸 우습게만해서리...

      글구.. 시집 잘 갔다고 하는데 말이쥐,
      정봉수씨 회사 사람들은
      우리를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커플로 본다는거 아는감??^^

  7. 뽕농 2006/09/18 2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쓰러집니다 쓰러져~~
    이렇게 깜찍할 수가!!
    범인 검거 위장 버전에서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군요~~
    쵝오! +.+)b
    다음편을 또 기대합니당~

    • 탱이 2006/09/21 16:13  address  modify / delete

      울 남편.. ... 아이디어의 한계에 부딪치는 것이 아닐까요?
      ㅋㅋㅋ

  8. 이나영 2006/09/19 1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이 대박이네요~~!!형부 자주 해야겠어요.정말 호응이 대단하네요!!ㅋㅋ
    이 이모가 명절에 장남감 마니 사간다고 일러주세요!!ㅋㅋ

  9. 백승민 2006/09/20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따 웃긴당~~ 바쁜와중에도 시현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스트레스 해소하러 오지..ㅋㅋ
    다음편도 기대됨..ㅎㅎㅎ

  10. 허지선 2006/09/24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고모가 알려주셔서 한번와봤어요^^
    언니랑 형부랑 같이 운영하시는거 같네요^^
    아진짜 한참웃었어요ㅋㅋㅋ
    앞으로 자주올께요^^

    • 탱이 2006/09/2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호호호호.. 자주 오면 너무 조오치!
      어여 어여 자주 보세나~~~^^